손글국어대치 · 한티역2번 출구 도보 3분

손글국어 자료실 · 이 쪽은 블로그 글을 주제별로 정리해 둔 요약본입니다. 도식 원본, 수업 이야기, 새 글은 블로그에 먼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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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독해 용어 사전

최종 갱신 · 손글국어 홍승민 원장

손글독해법에서 쓰는 말 — 거시·미시, X·Y·Z, 거시 10형식, 미시 5유형, 앗! 이거닷!·앗! 여기닷!, 판단 네 형식, 실전형 — 을 한 문장씩 정의한 사전입니다.

손글독해법 (손글독해 · 손글문해법 · 손글 문해법)
글의 구조를 손으로 직접 그리며 읽고, 그린 도식을 근거로 선택지를 판정하는 국어 독해법. 손글국어 홍승민 원장이 만들었다. 읽기(도식) → 표시(출제 지점) → 판정(선택지)이 한 줄로 이어진다. 자세히 →
제1원칙 (제시문 어휘 그대로)
제시문의 단어를 그대로 쓰고 다른 말로 바꾸지 않는다는 손글독해법의 첫 원칙. 글자를 줄이는 축약은 허용하고 다른 말로 바꾸는 교체는 금지한다. 지문과 대조할 수 있어야 선택지의 근거를 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
거시 손글독해 (거시)
글 전체의 뼈대를 잡는 단계. 화제(X)·주제(Y)·구조(Z)를 찾아 도식으로 그린다. 비문학 손글독해의 기본형이다. 자세히 →
X·Y·Z (화제·주제·구조)
거시에서 반드시 찾는 세 가지. X는 화제(무엇에 대한 글인가, 도식 맨 위 꺽쇠 안), Y는 주제·결론(글 전체가 하는 말, 맨 아래 한 줄), Z는 구조(글의 짜임이 거시 10형식 중 무엇인가). 자세히 →
꺽쇠 〈 〉
핵심어를 감싸는 표시. 지문 위에도 치고, 그 낱말이 그대로 도식의 마디 이름이 된다. 지문과 도식을 잇는 다리다. 자세히 →
배치는 나무, 마감은 원
거시 도식을 그리는 두 층. 꼭대기 화제에서 곧은 사선 2~4갈래로 자리와 위계를 잡는 것이 배치(나무), 마디 내용을 다 적은 뒤 그 덩어리를 큰 동그라미로 둘러치는 것이 마감(원)이다. 자세히 →
거시 10형식
글의 짜임을 가르는 열 가지 형식. 1세대 5형식(분류·분석 / 비교·대조 / 통시·과정 / 찬·반 / 문제·해결·장단점·원인·결과)은 일반 지문에, 2세대 5형식(1+1형 / 안은칼 / 액자식 / 중심·지엽 / 비교 대조 확장형)은 주제 통합 (가)(나) 지문에 쓴다. 형식을 고르면 도형 배치가 따라온다. 자세히 →
1+1형
2세대 형식의 하나. 두 글의 트리를 나란히 놓고 같은 자리끼리 긴 곡선으로 이어 붙인다. 결론 키워드가 새 화제가 되고 영역이 바뀌는 주제 통합 지문에 쓴다. 자세히 →
공통 범주 (위치가 곧 범주)
비교되는 대상들에 같은 범주를 같은 자리에 두는 원칙. 자리를 맞춰야 차이가 드러난다. 범주가 4개 이상이면 세로 행으로 쌓고 왼쪽에 범주 축을 세운다. 자세히 →
언급 없음과 ×
지문이 말하지 않은 칸은 '( 언급 없음 )'으로 비워 두고, 지문이 없다고 명시한 칸은 ×로 채운다. 말하지 않은 것과 없다고 말한 것은 다르며, 평가원은 이 차이를 묻는다. 자세히 →
미시 손글독해 (미시)
문장 단위의 관계를 작은 도형으로 세우는 단계. 기본은 쓰지 않고, 정의·인과처럼 문장 관계가 글줄로 뭉개지는 자리에만 거시 위에 한 층 얹는다. 자세히 →
미시 5유형 (정의형·전개형·압축형·도표형·이미지형)
문장의 성격에 따른 다섯 가지 그리는 법. 정의형(뼈대를 크게 그리고 사이에 포갠다), 전개형(좌우 먼저, 층계로 내린다), 압축형(거시 틀에 칸 안을 단어 도형으로), 도표형(가로선 하나에 칸막이, 순서가 곧 인과), 이미지형(소재 그림 위에 정보를 올린다). 자세히 →
압축형 문단
겉보기 길이는 보통인데 평균의 1.5~2배 정보가 들어 있는 문단. 새로 정의되는 개념이 대여섯 이상이고 완충재가 없다. 수능 비문학에서 체감 난도를 가장 크게 올린다. 자세히 →
앗! 이거닷! (답의 자격 · 답의자격)
손글국어의 선택지 판정 체계. 선지를 절 단위로 끊고(끊어내기), 판단 네 형식으로 훑어 오답을 떨어뜨린 뒤, 남은 하나가 정답의 세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하고, 표시를 남긴다. 자세히 →
끊어내기
선택지를 절 단위로 끊어 각각에 동그라미와 가위표를 치는 습관. 한 절이라도 가위표면 선지 전체가 가위표다. 자세히 →
판단 네 형식 (판단 4형식)
선택지를 훑는 네 형식과 각각에서 나오는 오답. 1형식 사실(바꿈·지어냄), 2형식 범주(키움·뺌), 3형식 연결(뒤집음), 4형식 보기(잘못 붙임). 자세히 →
강도의 자
선택지의 말 세기를 재는 순서. 가능성(~할 수 있다) → 경향(~하는 경향이 있다) → 일반(~한다) → 단정(반드시·항상·결코). 지문보다 한 칸이라도 올리면 오답이다. 자세히 →
정답의 세 조건 (이음·갈아입음·밋밋함)
오답을 떨어뜨리고 남은 하나를 확정하는 조건. 이음(지문 두 곳 이상을 이어야 나온다), 갈아입음(지문 어휘를 상위어·추상어로 바꿔 쓴다), 밋밋함(강한 말이 없다). 추론·적용·〈보기〉·3점 문항에만 쓴다. 자세히 →
△○ / △× (세모 동그라미 · 세모 엑스)
모르겠는 선지를 한 번 더 가르는 표시. 맞는 것 같으면 △○, 틀린 것 같으면 △×. 확인 단계에서 볼 것이 둘로 줄고 갈등관계가 만들어진다. 자세히 →
별표 (✩ · ✩✩ · ✩✩✩)
시험 중에 돌아갈 곳을 정하는 표시. ✩ 근거를 확인해 넘어감, ✩✩ 정답의 이유는 확인했으나 다른 선지는 못 봄, ✩✩✩ 확신 없이 고름. 시간이 남으면 별표 셋부터 본다. 자세히 →
앗! 여기닷! (출제 지점)
출제자가 함정을 만들려고 지문에서 찾는 자리를 미리 표시하는 법. 독서 12지점과 문학 8지점이 있다. 자세히 →
독서 12지점
비문학에서 선지가 나오는 열두 자리. 정의, 독창적 견해, 가리킴, 비교·대조, 수량, 순서·단계, 조건·인과, 부정, 울타리, 주인, 빈자리, 보기 자리. 가장 자주 나오는 곳은 비교·대조, 고난도 3점은 보기 자리에서 나온다. 자세히 →
문학 8지점
문학에서 선지가 나오는 여덟 자리. 끊기는 자리, 되풀이되는 자리, 맞서는 자리, 주인 자리, 태도가 드러난 자리, 기능이 정해지는 자리, 어긋난 자리, 빈자리. 급소는 주인 자리와 빈자리다. 자세히 →
분석형 · 축약형 · 실전형
손글독해 도식의 세 형식. 분석형은 교재의 완성본·답지, 축약형은 틀 잡기 연습용 뼈대, 실전형은 학생이 시험장에서 시험지 여백에 속도 우선으로 그리는 형식이다. 자세히 →
손글 작품 노트
문학 작품을 손글독해법으로 정리한 노트. 감상문이 아니라 선지 판단의 근거표로, 인물은 자리로, 공간은 축으로, 속마음과 판단 자리는 따로 적는다. 자세히 →
손글 한 문장
수능 기출 문장 하나를 손글독해법으로 그리는 손글국어의 연재. #001부터 번호가 이어진다. 자세히 →
손글 문해법 4단계
손글국어의 과정 설계. 기본(10주, 원리 체득) → 적용(고난도·수능특강 제시문, 개별 약점 클리닉) → 심화(실전 모의고사 대비) → 실전.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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