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국어 자료실 · 이 쪽은 블로그 글을 주제별로 정리해 둔 요약본입니다. 도식 원본, 수업 이야기, 새 글은 블로그에 먼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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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갱신 · 손글국어 홍승민 원장
손글독해법에서 쓰는 말 — 거시·미시, X·Y·Z, 거시 10형식, 미시 5유형, 앗! 이거닷!·앗! 여기닷!, 판단 네 형식, 실전형 — 을 한 문장씩 정의한 사전입니다.
- 손글독해법 (손글독해 · 손글문해법 · 손글 문해법)
- 글의 구조를 손으로 직접 그리며 읽고, 그린 도식을 근거로 선택지를 판정하는 국어 독해법. 손글국어 홍승민 원장이 만들었다. 읽기(도식) → 표시(출제 지점) → 판정(선택지)이 한 줄로 이어진다. 자세히 →
- 제1원칙 (제시문 어휘 그대로)
- 제시문의 단어를 그대로 쓰고 다른 말로 바꾸지 않는다는 손글독해법의 첫 원칙. 글자를 줄이는 축약은 허용하고 다른 말로 바꾸는 교체는 금지한다. 지문과 대조할 수 있어야 선택지의 근거를 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
- 거시 손글독해 (거시)
- 글 전체의 뼈대를 잡는 단계. 화제(X)·주제(Y)·구조(Z)를 찾아 도식으로 그린다. 비문학 손글독해의 기본형이다. 자세히 →
- X·Y·Z (화제·주제·구조)
- 거시에서 반드시 찾는 세 가지. X는 화제(무엇에 대한 글인가, 도식 맨 위 꺽쇠 안), Y는 주제·결론(글 전체가 하는 말, 맨 아래 한 줄), Z는 구조(글의 짜임이 거시 10형식 중 무엇인가). 자세히 →
- 꺽쇠 〈 〉
- 핵심어를 감싸는 표시. 지문 위에도 치고, 그 낱말이 그대로 도식의 마디 이름이 된다. 지문과 도식을 잇는 다리다. 자세히 →
- 배치는 나무, 마감은 원
- 거시 도식을 그리는 두 층. 꼭대기 화제에서 곧은 사선 2~4갈래로 자리와 위계를 잡는 것이 배치(나무), 마디 내용을 다 적은 뒤 그 덩어리를 큰 동그라미로 둘러치는 것이 마감(원)이다. 자세히 →
- 거시 10형식
- 글의 짜임을 가르는 열 가지 형식. 1세대 5형식(분류·분석 / 비교·대조 / 통시·과정 / 찬·반 / 문제·해결·장단점·원인·결과)은 일반 지문에, 2세대 5형식(1+1형 / 안은칼 / 액자식 / 중심·지엽 / 비교 대조 확장형)은 주제 통합 (가)(나) 지문에 쓴다. 형식을 고르면 도형 배치가 따라온다. 자세히 →
- 1+1형
- 2세대 형식의 하나. 두 글의 트리를 나란히 놓고 같은 자리끼리 긴 곡선으로 이어 붙인다. 결론 키워드가 새 화제가 되고 영역이 바뀌는 주제 통합 지문에 쓴다. 자세히 →
- 공통 범주 (위치가 곧 범주)
- 비교되는 대상들에 같은 범주를 같은 자리에 두는 원칙. 자리를 맞춰야 차이가 드러난다. 범주가 4개 이상이면 세로 행으로 쌓고 왼쪽에 범주 축을 세운다. 자세히 →
- 언급 없음과 ×
- 지문이 말하지 않은 칸은 '( 언급 없음 )'으로 비워 두고, 지문이 없다고 명시한 칸은 ×로 채운다. 말하지 않은 것과 없다고 말한 것은 다르며, 평가원은 이 차이를 묻는다. 자세히 →
- 미시 손글독해 (미시)
- 문장 단위의 관계를 작은 도형으로 세우는 단계. 기본은 쓰지 않고, 정의·인과처럼 문장 관계가 글줄로 뭉개지는 자리에만 거시 위에 한 층 얹는다. 자세히 →
- 미시 5유형 (정의형·전개형·압축형·도표형·이미지형)
- 문장의 성격에 따른 다섯 가지 그리는 법. 정의형(뼈대를 크게 그리고 사이에 포갠다), 전개형(좌우 먼저, 층계로 내린다), 압축형(거시 틀에 칸 안을 단어 도형으로), 도표형(가로선 하나에 칸막이, 순서가 곧 인과), 이미지형(소재 그림 위에 정보를 올린다). 자세히 →
- 압축형 문단
- 겉보기 길이는 보통인데 평균의 1.5~2배 정보가 들어 있는 문단. 새로 정의되는 개념이 대여섯 이상이고 완충재가 없다. 수능 비문학에서 체감 난도를 가장 크게 올린다. 자세히 →
- 앗! 이거닷! (답의 자격 · 답의자격)
- 손글국어의 선택지 판정 체계. 선지를 절 단위로 끊고(끊어내기), 판단 네 형식으로 훑어 오답을 떨어뜨린 뒤, 남은 하나가 정답의 세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하고, 표시를 남긴다. 자세히 →
- 끊어내기
- 선택지를 절 단위로 끊어 각각에 동그라미와 가위표를 치는 습관. 한 절이라도 가위표면 선지 전체가 가위표다. 자세히 →
- 판단 네 형식 (판단 4형식)
- 선택지를 훑는 네 형식과 각각에서 나오는 오답. 1형식 사실(바꿈·지어냄), 2형식 범주(키움·뺌), 3형식 연결(뒤집음), 4형식 보기(잘못 붙임). 자세히 →
- 강도의 자
- 선택지의 말 세기를 재는 순서. 가능성(~할 수 있다) → 경향(~하는 경향이 있다) → 일반(~한다) → 단정(반드시·항상·결코). 지문보다 한 칸이라도 올리면 오답이다. 자세히 →
- 정답의 세 조건 (이음·갈아입음·밋밋함)
- 오답을 떨어뜨리고 남은 하나를 확정하는 조건. 이음(지문 두 곳 이상을 이어야 나온다), 갈아입음(지문 어휘를 상위어·추상어로 바꿔 쓴다), 밋밋함(강한 말이 없다). 추론·적용·〈보기〉·3점 문항에만 쓴다. 자세히 →
- △○ / △× (세모 동그라미 · 세모 엑스)
- 모르겠는 선지를 한 번 더 가르는 표시. 맞는 것 같으면 △○, 틀린 것 같으면 △×. 확인 단계에서 볼 것이 둘로 줄고 갈등관계가 만들어진다. 자세히 →
- 별표 (✩ · ✩✩ · ✩✩✩)
- 시험 중에 돌아갈 곳을 정하는 표시. ✩ 근거를 확인해 넘어감, ✩✩ 정답의 이유는 확인했으나 다른 선지는 못 봄, ✩✩✩ 확신 없이 고름. 시간이 남으면 별표 셋부터 본다. 자세히 →
- 앗! 여기닷! (출제 지점)
- 출제자가 함정을 만들려고 지문에서 찾는 자리를 미리 표시하는 법. 독서 12지점과 문학 8지점이 있다. 자세히 →
- 독서 12지점
- 비문학에서 선지가 나오는 열두 자리. 정의, 독창적 견해, 가리킴, 비교·대조, 수량, 순서·단계, 조건·인과, 부정, 울타리, 주인, 빈자리, 보기 자리. 가장 자주 나오는 곳은 비교·대조, 고난도 3점은 보기 자리에서 나온다. 자세히 →
- 문학 8지점
- 문학에서 선지가 나오는 여덟 자리. 끊기는 자리, 되풀이되는 자리, 맞서는 자리, 주인 자리, 태도가 드러난 자리, 기능이 정해지는 자리, 어긋난 자리, 빈자리. 급소는 주인 자리와 빈자리다. 자세히 →
- 분석형 · 축약형 · 실전형
- 손글독해 도식의 세 형식. 분석형은 교재의 완성본·답지, 축약형은 틀 잡기 연습용 뼈대, 실전형은 학생이 시험장에서 시험지 여백에 속도 우선으로 그리는 형식이다. 자세히 →
- 손글 작품 노트
- 문학 작품을 손글독해법으로 정리한 노트. 감상문이 아니라 선지 판단의 근거표로, 인물은 자리로, 공간은 축으로, 속마음과 판단 자리는 따로 적는다. 자세히 →
- 손글 한 문장
- 수능 기출 문장 하나를 손글독해법으로 그리는 손글국어의 연재. #001부터 번호가 이어진다. 자세히 →
- 손글 문해법 4단계
- 손글국어의 과정 설계. 기본(10주, 원리 체득) → 적용(고난도·수능특강 제시문, 개별 약점 클리닉) → 심화(실전 모의고사 대비) → 실전. 자세히 →